``뭐하는 회사지?``

``콘텐츠의 내일을 여는 회삽니다.``

2017년 6월, 세 사람이 모였습니다.
단행본, 잡지, 신문 등에서 40여 년을 종사하던 사람과, 방송계에서 25년 이상을 종사하던 사람, 그리고 건축계에서 40년 이상을 일하던 사람들입니다.

멀티미디어는 종이책, 전자책 등 전통적인 미디어와 팟캐스트 등의 오디오, 유튜브나 비메오 등의 비주얼미디어 등으로 이루어집니다.

우리는 여기에 생각을 더했습니다.
알랭 드 보통은 일찌기 건축물을, ‘인간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밑그림을 그리는 도구’라고 말했습니다. 그의 말대로, 건축도 하나의 훌륭한 미디어입니다. 마샬 맥루한까지 갈 것도 없이 미디어란, 인간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도구라는 데 뜻을 같이 한 세 사람은 미디어의 내일을 만들기 위해 힘을 합쳤습니다.

다함미디어는 <인간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콘텐츠를 만들고, 배포합니다. 전통적인 미디어인 종이책, 전자책뿐 아니라 오디오, 비디오를 비롯, 건축물에까지 사람과 사람 간의 소통과 아름다움을 공유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처음 시작은 사소한 콘텐츠의 제작과 배포로 비롯됩니다만, 점차 인문학적 지평을 넓히는 데로 나아가려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인문학이란 인문학자들만 공유하는 현학적인 인문학이 아닙니다.

보통사람들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실사구시(實事求是) 인문학입니다. 소소한 일상의 즐거운 소통을 위한 콘텐츠부터, 원대한 개인의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는 인문학까지, 다함미디어에서 만들고 배포하는 콘텐츠는 나이불문, 성별불문, 식견불문, 누구에게나 행복과 지혜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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